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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소] H2SITE-골드하이드로젠, 요크반도 천연수소 플랜트 추진
    프랑스, 미국, 호주에서 천연 수소 매장지가 탐사되고 있는 가운데, H2SITE는 요크 반도에 파일럿 플랜트를 건설하기 위해 골드 하이드로젠(Gold Hydrogen)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 플랜트는 H2SITE의 고급 막 분리 기술을 활용하여 사용 가능한 수소의 95% 이상을 회수하는 동시에 헬륨과 같은 귀중한 부산물을 분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H2SITE의 최고경영자인 안드레스 갈나레스(Andres Galnares)는 “골드 하이드로젠과의 협력은 천연 수소 시장 성장을 위한 양사의 공동 노력을 강조한다. H2SITE는 지속 가능하고 비용 효율적인 수소 생산을 가능하게 하는 막 분리 기술을 통해 기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요크 반도에서의 프로젝트는 천연 수소 분야에서 중요한 진전을 보여주며, 전례 없는 수준의 수소 농도를 보여준 최초의 원천 중 하나이다. 이번 협력은 탈탄소화를 가속화하고 향후 지속 가능한 에너지원으로서 천연 수소의 사용을 향해 나아간 또 다른 한 걸음이다. 백색, 천연 또는 지질학적 수소는 지구 지각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되거나 존재하며 탄소 발자국이 없는 주요 에너지원으로 현재의 수소 비용을 크게 낮춰 탈탄소화 잠재력이 크지만 기술개발이 여전히 개발이 필요한 상황이다. H2SITE는 2020년에 설립되었고 반응기와 분리기에 대한 독점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공급 원료를 수소로 전환할 수 있다. 여기에는 암모니아, 메탄올 또는 합성 가스뿐만 아니라 소금 동굴이나 천연 수소에 적용하기 위해 저농도 기체 혼합물에서 분리된 수소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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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8
  • [수소] 아이노머 이노베이션스, 2000만달러 규모 시리즈 A-4 투자 유치 완료
    차세대 수소 응용제품을 위한 획기적인 폴리머 소재와 멤브레인의 기술 개발 및 제조 업체인 아이노머 이노베이션스(Ionomr Innovations Inc.)가 200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 A-4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쉘 벤처스(Shell Ventures), 쉐브론 테크놀로지 벤처스(Chevron Technology Ventures), 핀인더스(Finindus)의 지원을 받는 기존의 주요 투자자인 NGIF 클린테크 벤처스(NGIF Cleantech Ventures), 팔라사이트 벤처스(Pallasite Ventures)가 참여했으며 엔비 베카트(N.V. Bekaert), 아사히 카세이(Asahi Kasei), 삼성 벤처스(Samsung Ventures), SAIC 캐피탈(SAIC Capital)이 새 투자자로 합류했다. 빌 하벌린(Bill Haberlin) 아이노머 이노베이션스 최고경영자(CEO)는 “수소 생태계의 모든 스펙트럼을 대표하는 업계 주자들의 재정적 투자를 받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업계 리더들이 참여한 것은 아이노머가 고객과 고객 시스템을 사용하는 업체에 검증된 경쟁 이점을 제공하고 있다는 의미”라며 “이는 아이노머의 ‘에미온(Aemion®)*’이 수소경제의 경제성을 개선하기 위한 실행 가능한 솔루션이며 ‘페미온(Pemion®)*’이 차세대 중대형 운송수단용 연료전지의 성공에 필수적인 고온 작동을 가능하게 하고 이른바 ‘영원한 화학물질(forever chemicals)’들을 제거해 준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 에미온(Aemion®) : 아이노머의 이온교환 멤브레인(막) 및 소재(폴리머) 브랜드 ※ 페미온(Pemion®) : 아이노머의 양자교환 멤브레인(막) 및 소재(폴리머) 브랜드 그린수소 생산과 수소연료전지, 효율적인 탄소 활용은 제철, 화학공정, 에너지 장기 저장, 장거리 운송, 항공, 해운 등 탈탄소화가 어려운 중공업 분야에서 탄소 배출 저감에 매우 중요하다. 아이노머는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전기분해 기반 수소가스 및 화학물질의 생산부터 연료전지에서의 효율적 수소 활용에 이르기까지 수소경제를 가속화하는 데 기본이 되는 이온교환막과 에미온·페미온 폴리머 소재 사업을 더욱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이노머의 우수한 소재들을 활용하면 수소 생산, CO2 전기 분해, 고온 연료전지 솔루션에 값비싼 금속(촉매)을 사용할 필요가 없는 등 보다 효율적이고 가격경쟁력 높은 솔루션 구현이 가능하다. 아이노머 이노베이션스(Ionomr Innovations)는 청정 에너지를 위해 새로 개발된 이온교환막과 폴리머로 전기 화학 분야에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 아이노머의 페미온(Pemion®) 및 에미온(Aemion®) 기술은 연료전지, 수소 생산, 탄소 포집·활용·변환의 비용과 성능,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이점을 제공한다. 아이노머는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Simon Fraser University)에서 개발된 기술을 바탕으로 2018년 설립됐으며, 캐나다 밴쿠버와 미국 로체스터에 51명의 전문가를 고용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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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8
  • [수소] 젠타리, 전 세계 겨냥한 대규모 그린 수소 생산 위해 AM 그린과 파트너십 체결
    젠타리 주식회사(Gentari Sdn Bhd, 이하 Gentari)가 완전 소유 자회사인 젠타리 인터내셔널 리뉴어블(Gentari International Renewables Pte Ltd)을 통해 AM 그린(AM Green BV, 이하 AM 그린)과 협약을 체결하고, 그린 암모니아 플랫폼인 AM 그린 암모니아 홀딩스(AM Green Ammonia Holdings BV, 이하 AMG 암모니아)에 단계적으로 공동 투자하기로 했다. AMG 암모니아는 인도의 대표적인 재생 에너지 기업 그린코(Greenko)의 창업주들이 설립했다. 싱가포르투자청(GIC) 계열사도 AMG 암모니아에 투자한다. AMG 암모니아는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재생 에너지를 사용해 2023년까지 연간 500만톤(MTPA)의 그린 암모니아를 생산하고자 한다. 현재 가장 완성도 있고, 안정적인 형태로 수소를 수송해주는 이 플랫폼의 목표는 그린 암모니아를 공급하는 것이다. 그린 암모니아 5 MTPA는 그린 수소 약 1 MTPA와 등가를 이루며, 2030년까지 인도의 그린 수소 생산 목표량의 20%, 유럽의 재생 수소 수입 목표량의 10%를 차지할 전망이다. 이 정도 크기와 생산량은 규모와 비용 경쟁력을 갖춘 그린 암모니아 생산 분야에서 AMG 암모니아를 세계 선두 기업으로 만들 것이다. 이 플랫폼을 통한 첫 그린 암모니아 수출은 2025년 말을 목표로 하며 독일, 한국, 일본, 싱가포르 등 주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시장을 겨냥한다. 젠타리와 AM 그린은 재생 에너지, 전해조, 암모니아 생산 및 마케팅 역량 등 그린 수소 가치사슬 전반에서 상호 보완적 역량을 보태고 있다. 두 회사는 AMG 암모니아에 공동으로 투자해 플랫폼 잠재력을 실현하고, 아시아 태평양과 유럽에서 입지를 다지려는 의지를 전적으로 보여줄 것이다. 젠타리, AM 그린, GIC의 투자를 받게 될 AMG 암모니아는 목표로 삼은 암모니아 생산 계획을 위해 전액 투자 자금으로 운용되는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인도 여러 지역에 있는 프로젝트에 단계적으로 투자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경쟁력 있는 수소 공급을 보장하고, 역내 그린 수소 제조 및 수출의 핵심으로 발돋움할 것이다. 젠타리로서는 주력 시장인 말레이시아와 아시아 태평양 시장에서의 밀착 협력이 2030년까지 청정 수소 규모를 최대 1.2 MTPA까지 키우겠다는 글로벌 목표를 실현하는 데 필수적이다. 이 회사는 말레이시아의 수소 경제 발전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이를 위해 젠타리는 말레이시아를 수소 수출 허브로 만들기 위한 노력에 착수했으며, 수소 벤처를 통해 수소를 에너지 전환 지렛대로 만드는 내용을 포함한 종합적인 국가 로드맵을 지원할 것이다. 이 같은 노력의 하나로 사라와크의 SEDC 에너지 주식회사(SEDC Energy Sdn Bhd)와 공동으로 그 지역이 그린 수소 생산 허브로서 잠재력을 지녔는지 살피고 있다. 또 젠타리는 페트로나스(PETRONAS), 테나가 내셔널(Tenaga Nasional Berhad)과도 협력하면서 말레이시아 내 수소 경제 창출을 위해 트렝가누주 커테와 조호주 펭게랑에서 그린 수소 개발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젠타리 최고 경영자(CEO) 수실 푸로히트(Sushil Purohit)는 “젠타리는 말레이시아와 아시아 태평양 및 그 밖의 지역에서 청정에너지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으며, 상호 보완적 강점을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업계 차원의 협력을 대단히 중요하게 보고 있다”며 “AM 그린과 GIC의 파트너십은 넷 제로(net zero)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그린 수소 채택의 속도를 높이겠다는 우리 의지를 보여준다. OECD를 비롯해 동남아 및 동아시아 경제에서 그린 암모니아는 해상 운송뿐 아니라 혼소(co-firing)를 통한 발전 등 산업에서의 탈탄소화를 해결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린코 그룹과 AM 그린의 창업주 아닐 차라말라세티(Anil Chalamalasetty)는 “젠타리, GIC와 파트너가 돼 글로벌 저탄소 녹색 경제에 진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젠타리와 GIC의 헌신은 인도를 글로벌 에너지 전환의 리더로 만들겠다는 모디 총리의 비전에 힘을 실어준다”며 “이 전략적 파트너십은 여러 산업계와 다수 OECD 경제의 넷 제로 목표 실현을 가속할 것이다. 혁신을 향한 꾸준한 집중과 실천 덕에 우리의 벤처인 AM Green은 글로벌 청정에너지 전환 솔루션 플랫폼이 되는 데 다른 기업들보다 앞서 있다”고 말했다. 젠타리는 BofA 시큐리티스(Securities)와 샤둘 아마찬드 만칼다스 & Co(Shardul Amarchand Mangaldas & Co)의 자문을 받는다. 거래는 통상적인 조건 관례를 충족할 시 완료된다. AM Green 소개 AM 그린(Green)은 하이데라바드의 그린코 그룹(Greenko Group) 창업주 아닐 차라말라세티(Anil Chalamalasetty)와 마헤시 콜리(Mahesh Kolli)가 간접적으로 완전 소유해 지배하는 형태의 회사다. 재생 에너지와 스토리지 서비스 모델에 강점이 있으며 에너지 창업 실적을 보유한 AM Green은 그린 수소, 그린 암모니아, 그 밖에 그린 녹색 분자 생산업체 가운데 세계에서 비용 경쟁력이 가장 뛰어난 회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인도에서 AM 그린은 산업을 억제하기 어려운 환경에서의 탈탄소화를 위해 녹색 분자(그린 수소, 그린 암모니아, 바이오 연료, 그린 가성 소다, e-메탄올 등) 생산 능력을 개발하고 있다. 또 이 벤처는 벨기에 욘 코케릴(John Cockerill)과 함께 국제 재생 에너지 및 저장 사업과 전해조 생산을 위한 조인트 벤처(JV)를 설립할 계획이다 Gentari 소개 젠타리(Gentari)는 말레이시아의 국영 기업이자 글로벌 기업인 페트로나스의 자회사로 2022년 설립됐다. 젠타리는 청정 에너지를 현재에 실현하는 데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미래에 우리가 살아갈 방식을 바꾸는 데 주력한다. 젠타리의 세 가지 핵심 축인 재생 에너지, 수소, 청정 모빌리티는 고객들의 탈탄소화 여정을 돕는 종합적인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다. 재생 에너지 설치 용량 30~40GW를 달성하고, 청정 수소 규모를 최대 1.2MTPA로 끌어올리고, 아시아 태평양 주요 국가에서 공공 충전소 및 서비스형 차량(Vehicle-as-a-Service) 시장의 점유율을 10% 이상으로 확보하는 것을 글로벌 2030 목표로 삼았다. 장기적으로는 최고로 가치 있는 청정 에너지 솔루션 파트너가 돼 더욱더 큰 영향력을 끼치고, 비즈니스를 연결하고, 넷 제로 미래로 가는 여정을 실현하는 것을 지향한다. 언론연락처: 젠타리(Gentari) 홍보대행 란타우 PR 어카운턴트 매니저 라비네시(Ravinesh) +6012581685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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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17
  • [수소] 수공-PlugPower-SK E&S, 그린수소 활성화 업무협약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윤석대, K-water)가 11월 3일(현지 기준) 미국 뉴욕주 올버니시(Albany)에서 Plug Power, SK E&S, SK 플러그 하이버스 등 3개 기업과 그린수소 확대 보급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가 그린수소 생산설비 구축 가속화 및 운영기술 고도화, 국내외 그린수소 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관 간 상호 협력 필요사항 등을 정하기 위해 체결됐다. 한국수자원공사는 국내 그린수소 산업 활성화를 위한 물 산업 분야 그린수소 기업육성과 함께 PEM(고분자전해질막)[1] 수전해 설비 국산화를 위한 지원을 추진할 계획으로, SK 플러그 하이버스 등과 함께 그린수소 운영기술의 공동연구·개발 및 미래사업 협력, 해외시장 공동진출 등 다양한 협력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PEM 수전해 기술은 재생에너지 변동성에 대응해 안정적인 그린수소 생산에 용이하며, 화합물 없이 물만을 원료로 사용하기에 생산된 수소의 순도가 높아 그린수소 생산에 가장 적합한 차세대 기술로, [2]스페인, 독일 등에서는 PEM 수전해 기술을 이용한 수소생산시설을 구축하여 상용화했으나, 국내에서는 아직 실증단계에 머무르고 있어 개발이 필요한 분야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기업들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국내 그린수소 활성화를 도모함은 물론, PEM 수전해기술의 개발 및 도입을 적극 추진해 수소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기반을 확보함으로써 기후변화 대응력을 강화하고 수소산업 선도국가 도약 지원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장병훈 수자원환경부문장은 “수소산업은 기후위기 시대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한 화석에너지의 주요 대체재로 그 중요성이 매우 크다”며 “기업 간 협력을 바탕으로 수전해기술 등 차세대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해 그린수소 산업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 PEM(Polymer Electrolyte Membrane) : 백금촉매와 나피온(Nafion) 등의 양이온교환막(고분자 전해질)을 사용해 높은 전류밀도 및 높은 에너지 효율 확보 가능 [2] (스페인) Fertiberia/Iberdrola Puertollano 시설 (독일) Energiepark Mainz 시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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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17
  • [수소] 대한민국, 세계 최초 '수소법' 시행
    수소경제의 육성과 관리를 위해 세계 최초로 제정(2020.02.04)된 '수소법'(수소경제 육성 및 수소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이 시행(2021.02.05) 된다. 수소법은 수소경제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 등 (1)수소경제 이행 추진체계, (2)수소전문기업 육성 등 수소경제 지원 정책, (3)수전해 설비 등 수소용품 및 사용시설의 안전규정 신설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수소경제 이행 추진체계 수소경제위원회는 위원장(총리), 산업(간사)·기재·과기·환경·국토 등 8개 부처 장관 및 민간위원 (총 20명)으로 구성된다. 수소경제 이행의 3대 전담기관은 수소산업 진흥은 H2KOREA, 유통은 가스공사, 안전은 가스안전공사가 각각 담당한다. [ 수소경제 육성 및 수소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 약칭: 수소법 ) ] 본격 시행에 돌입하는 수소법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수소전문기업 확인제도 (법 §제11조) ㅇ 수소전문기업이란 총매출액 중 다음의 ①수소사업 관련 매출액 또는 ②수소사업 관련 R&D 등 투자금액 비중이 일정 기준에 해당하는 기업을 의미한다. < 수소전문기업 확인 기준 (시행령 제2조) > 총매출액 ① 수소 매출액 비중(%) ② 수소 R&D투자 비중(%) 1,000억원 이상 100분의 10 이상 100분의 3 이상 300억원 ∼ 1,000억원 미만 100분의 20 이상 100분의 5 이상 100억원 ∼ 300억원 미만 100분의 30 이상 100분의 7 이상 50억원 ∼ 100억원 미만 100분의 40 이상 100분의 10 이상 20억원 ∼ 50억원 미만 100분의 50 이상 100분의 15 이상 ㅇ 정부는 수소법 제9조 등에 따라 수소전문기업에 대하여 R&D 실증 및 해외진출 지원 등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하게 된다. ㅇ 수소법 제33조에 따른 수소산업진흥 전담기관(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이 ‘Hydrogen Desk’를 통해 수소전문기업 대상 기술‧경영 컨설팅 및 시제품 제작 지원 등 맞춤형 현장애로 해결을 지원한다. ※ 수소전문기업으로 확인을 받고자 하는 기업은 수소산업진흥 전담기관(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 / 문의 : 02-6258-7446)에 신청 접수함 ▶ 수소충전소의 수소 판매가격 보고제도 (법 §제50조 및 §제56조) ㅇ 수소충전소 운영자는 법 제34조에 따른 수소유통 전담기관(가스공사)에 오늘부터 홈페이지 등을 통해 수소 판매가격을 보고해야 한다. <수소가격 보고 절차> (충전소) 수소가격 보고(가격변동시) → (유통전담기관) 충전소별 가격 공개(실시간) ※ 유통전담기관은 각 충전소의 수소 판매가격을 유가정보시스템(오피넷)처럼 홈페이지에 공개(문의 : 053-670-0114, www.khydi.or.kr) 하게 된다. ▶ 수소충전소 및 연료전지 설치요청 제도 (법 §제19조 및 §제21조) [수소충전소 설치] ㅇ 산업부장관은 법 제19조에 따라 산업단지, 물류단지, 고속국도 휴게시설 및 공영차고지 등의 시설운영자에게 충전소 설치를 요청할 수 있고, 요청을 받은 시설운영자는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이에 따라야 한다. ※ 충전소 설치요청 대상기관 : 경제자유구역, 고속국도 휴게시설, 산업단지, 물류단지, 관광단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연구개발특구, 무역항, 공항, 공영터미널, 공영차고지, 화물자동차 휴게소, 국가혁신융복합단지, 철도시설, LPG충전소, CNG충전소 및 주유소 등 총 21개 시설 [연료전지 설치] ㅇ 또한 법 제21조에 따라 수소충전소 설치 요청 대상기관 및 지방공기업, 시‧도 교육청, 병원‧학교 등의 시설운영자에게 연료전지 설치를 요청할 수 있고, 요청받은 시설운영자는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이에 따라야 한다. * 연료전지 설치요청 대상기관 : 수소충전소 설치 요청 대상기관 + 지방공기업, 시‧도교육청, 병원, 초‧중등 국‧공립학교, 한국방송공사, 집단에너지사업자 및 공공주택사업자 등 총 33개 시설 ▶ 수소특화단지 지정 및 시범사업 실시 (법 §제22조 및 §제24조) ㅇ 산업부는 법 제22조에 따라 수소기업 및 그 지원시설을 집적화하고, 수소차 및 연료전지 등의 개발‧보급, 관련 설비 등을 지원하는 ‘수소특화단지‘를 지정할 수 있다. ※ 지정 절차 : 시·도지사 신청 → 산업부 평가위원회 구성·검토 → 수소경제委 심의·확정 ㅇ 또한, 법 제24조에 따라 수소의 생산‧저장‧운송‧활용 관련 기반구축사업, 시제품 생산 및 실증사업 등의 ‘시범사업’을 실시할 수 있다. ※ 시범사업 지원내용 : 보조금 지급, 시범사업 관련 기반조성 및 지식재산권 보호 등 ▶ 수전해설비 등 수소용품 및 사용시설 안전관리 (법 §제2조, §36조~49조, §51조 ㅇ 안전관리 주요내용은 현행 연료전지는 액화석유가스법(가스용품)에서 안전 규제를 받고 있는데, 연료전지를 수소법으로 ‘이관‘하고 규제대상 범위 확대(수전해설비, 수소추출기)한다. 이에 따라 안전관리 적용 대상 수소용품은 ➊연료전지(고정형·이동형), ➋수전해설비, ➌수소추출기 (규칙 제2조) 등이 된다. <용어 정의 : 시행규칙 제2조 제3항> ③ “산업부령으로 정하는 수소용품”이란 연료전지, 수전해설비 및 수소추출설비를 말한다. 1. 연료전지 : 수소와 산소의 전기화학적 반응으로 전기와 열을 생산하는 설비 2. 수전해설비 : 물의 전기분해에 의하여 그 물로부터 수소를 제조하는 설비 3. 수소추출기 : 도시가스 또는 액화석유가스 등으로부터 수소를 제조하는 설비 * 자료 : 산업통상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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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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