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01(수)
 

 
 

에너지 IT 소셜벤처 식스티헤르츠(대표 김종규)는 요크(대표 장성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식스티헤르츠는 이번 MOU에 따라 재생에너지 구독 서비스인 ‘월간햇빛바람’을 통해 요크의 RE100* 달성에 기여하고,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를 위한 추가적인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 Renewable Electricity 100%,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캠페인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솔루션 소셜벤처인 식스티헤르츠의 서비스 중 하나인 ‘월간햇빛바람’은 재생에너지를 사용하고자 하는 기업들이 월 구독 등의 형식으로 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를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로, 기업들이 재생에너지 사용을 통해 기후위기 해결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개발됐다.


요크는 에너지 문제에 있어 지속가능한 해결책을 제공하는 제품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으로, 태양광 발전 시스템 ‘솔라카우’를 통해 개발도상국의 에너지 및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요크가 개발한 ‘솔라 페이퍼’, ‘솔라카우’는 CES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최근에는 커피 브랜드 ‘아얀투(AYANTU)’를 론칭하고, 그 매출의 일부를 ‘솔라카우’ 설치 및 운영에 사용하는 등 프로젝트의 외연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식스티헤르츠(60Hertz)는 넷제로 에너지 전환을 통해 탄소배출 저감에 기여하는 IT 서비스를 만드는 기후테크 기업이다. 

 

전기차, 재생에너지, 연료전지, ESS 등 친환경 분산전원 관리를 위한 가상발전소(VPP) 소프트웨어와 기업들의 에너지 전환을 위한 RE100 서비스를 제공한다.

 

 

 

BEST 뉴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재생e] 식스티헤르츠-요크, 재생에너지 구독 협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