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가 9월 4일 환경부 주최 ‘2024 글로벌탑 우수 환경기술대상’에서 혁신기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상을 받은 기술은 미세먼지 및 CO2 저감 글로벌탑 저마모-저탄소 타이어 제품으로 전기차 등 친환경 자동차용 세계 최고 성능 수준 친환경 타이어를 개발한 것이다.
동기술은 자동차의 최고 등급 연비 달성으로 연간(총 판매랑 기준) CO2 163,426톤을 저감하고 내마모 성능을 개선시켜 미세먼지를 16%(PM10 기준) 저감하는 효과를 보였다.
< 미세먼지 및 CO2 저감 글로벌탑 저마모-저탄소 타이어 >
회사는 저탄소저마모 타이어로 최근 5년간 유럽, 북미 등 해외 9,828억원, 국내 2,393억원 판매를 통해 총 1조 2,221억원의 매출액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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