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엘디카본이 9월 4일 환경부 주최 ‘2024 글로벌탑 우수 환경기술대상’에서 유망기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타이어를 열분해(100% 재활용)하여 타이어의 원료인 재생카본블랙 및 열분해유를 생산하는 국내 최초‧최고 수준기술를 개발한 것이다.
동기술은 당진 공장(5만톤/연) 기준, 연간 약 500만 개(우리나라 발생량의 17%)의 폐타이어 재활용 및 CO2 약 31,913톤 저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폐타이어 열분해를 통한 재생카본블랙 및 열분해유 생산 >
회사는 총 1,050억 원의 투자 유치 성공으로 ’24년 말까지 아시아 최대 규모 공장 건설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