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01(수)
 

토털 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17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기후테크 스타트업 제클린, 한국환경공단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 제주시새활용센터 등과 전국 최초 헌 이불 순환경제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폐섬유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헌 이불의 경우 의류 수거함에 배출할 수 없는 폐기물로 소각되는 문제에 주목, 제주도민이 사용하고 폐기한 가정용 헌 이불을 새로운 침구로 만드는 자원순환 방안을 모색한다. 

 

이를 위해 이브자리는 △제주도 내 5개 이브자리 매장을 통해 헌 이불 수집 △재활용한 재생제품의 제품화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내달 1일부터 28일까지 4주간 시범 운영하며, 이후 결과 분석 및 사업 확대 방안 모색 등이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제주도형 순환경제 사회를 구축하고 전국적으로 확대하는데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BEST 뉴스

전체댓글 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순환] 이브자리, 제주도 헌 이불 순환경제 시범사업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